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 110개 회사 참가
코트라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뷰티 전시회 ‘볼로냐 코스모프로프(Cosmoprof) 2019’에 대규모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현지시간으로 14일부터 4일 동안 진행된다.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홍콩 코스모프로프와 함께 세계 3대 뷰티 전시회로 꼽힌다. 특히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3대 뷰티 전시회 중에서도 원조 격이라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이번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한국관에는 국내 기업 110곳이 대거 참가한다. 한국관은 코트라와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110개사가 참가하는 한국관은 올해 코트라가 해외전시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 중 최대 규모다.
코트라는 화장품 수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특히 화장품 산업은 고부가가치 중소기업형 품목이기 때문에 뷰티 전시회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화장품 수출액은 2015년 29억3000만 달러에서 2016년 41억9000만 달러, 2017년 49억6000만 달러, 지난해에는 62억8000만 달러까지 늘어났다.
김성훈 기자 tarant@
코트라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뷰티 전시회 ‘볼로냐 코스모프로프(Cosmoprof) 2019’에 대규모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현지시간으로 14일부터 4일 동안 진행된다.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홍콩 코스모프로프와 함께 세계 3대 뷰티 전시회로 꼽힌다. 특히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3대 뷰티 전시회 중에서도 원조 격이라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이번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한국관에는 국내 기업 110곳이 대거 참가한다. 한국관은 코트라와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110개사가 참가하는 한국관은 올해 코트라가 해외전시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 중 최대 규모다.
코트라는 화장품 수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특히 화장품 산업은 고부가가치 중소기업형 품목이기 때문에 뷰티 전시회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화장품 수출액은 2015년 29억3000만 달러에서 2016년 41억9000만 달러, 2017년 49억6000만 달러, 지난해에는 62억8000만 달러까지 늘어났다.
김성훈 기자 ta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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