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기록적인 참패를 당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샬케가 결국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샬케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도메니코 테데스코 감독, 피터 페르치톨트 코치를 해임한다”며 “16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전은 후브 스티븐슨 임시 감독이 지휘한다”고 밝혔다.
샬케는 이틀 전 끝난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0-7로 대패했다. 분데스리가 소속 구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7골 차 패배를 당한 건 샬케가 최초다.
샬케는 챔피언스리그 탈락이 확정되자 분위기 쇄신을 위해 사령탑 교체라는 강수를 꺼냈다. 샬케는 지난해 분데스리가에서 2위였지만, 올 시즌엔 강등권에 불과 승점 9 앞선 14위(6승 5무 14패·승점 23)에 그치고 있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
샬케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도메니코 테데스코 감독, 피터 페르치톨트 코치를 해임한다”며 “16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전은 후브 스티븐슨 임시 감독이 지휘한다”고 밝혔다.
샬케는 이틀 전 끝난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0-7로 대패했다. 분데스리가 소속 구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7골 차 패배를 당한 건 샬케가 최초다.
샬케는 챔피언스리그 탈락이 확정되자 분위기 쇄신을 위해 사령탑 교체라는 강수를 꺼냈다. 샬케는 지난해 분데스리가에서 2위였지만, 올 시즌엔 강등권에 불과 승점 9 앞선 14위(6승 5무 14패·승점 23)에 그치고 있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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