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단지 내 아파트 공시 가격이 24.5% 상승했다며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인상을 알리는 홍보문구가 붙어 있다.

김선규 기자 ufo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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