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21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제12차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소재사업 분사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SK아이이(IE)소재(가칭)는 다음 달 1일부로 독자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SK이노베이션 계열 자회사는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및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 등 기존 5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나게 된다. SK이노베이션은 “계열 전체의 기업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내이사에 이명영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이 신규 선임됐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8000원(중간배당 포함), 우선주 1주당 8050원(중간배당 포함)으로 최종 승인됐다. 김준 사장은 “글로벌 성과 창출 본격화, 신규 사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 강화, ‘그린 이노베이션’ 추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
이에 따라 SK아이이(IE)소재(가칭)는 다음 달 1일부로 독자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SK이노베이션 계열 자회사는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및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 등 기존 5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나게 된다. SK이노베이션은 “계열 전체의 기업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내이사에 이명영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이 신규 선임됐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8000원(중간배당 포함), 우선주 1주당 8050원(중간배당 포함)으로 최종 승인됐다. 김준 사장은 “글로벌 성과 창출 본격화, 신규 사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 강화, ‘그린 이노베이션’ 추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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