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선보인 ‘백련산파크자이’(조감도) 아파트가 43가구 모집에 1578명이 몰리면서 평균 36.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0∼20층 9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678가구 규모다. 단지 주변에 응암초교를 비롯해 충암초·중·고교 및 명지초·중·고교, 연은초교, 영락중 등이 있다. 또 백련산이 인접해 숲세권 아파트로 꼽힌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서울시립은평병원이 있고, 연세세브란스 병원도 가깝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3호선 녹번역도 가깝다. 또 내부순환도로와 통일로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다. 백련산파크자이 단지 정보는 홈페이지(http://brs-x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