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오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LG 씽큐 아이스 판타지아’(포스터)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아이스쇼에는 차준환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해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와 ‘스콧 모이어’(이상 캐나다),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 등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스타들이 출연한다.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팅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가 연출하고 유명 피겨 선수 출신인 ‘쉐린 본’이 안무를 맡았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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