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콘서트 등 통해 홍보 강화
부산시가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 관련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완전 등재를 위해 시민들과 다양한 공동사업을 실시한다. 부산시는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널리 알리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세계유산 시민 아카데미’ 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와 시행하는 이 사업은 엔터테이너형 해설사 동행 피란수도 부산 버스투어, 피란열차 역사체험 프로그램, 피란수도 부산 역사콘서트, 찾아가는 피란수도 부산 정보통신기술(ICT) 홍보관 운영 등이다.
피란수도 유산은 한국전쟁 기간 1023일 동안 부산에서의 공공·국제협력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시는 이번 사업과 역사문화자원을 통해 부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위상과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려 세계유산 완전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부산시가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 관련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완전 등재를 위해 시민들과 다양한 공동사업을 실시한다. 부산시는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널리 알리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세계유산 시민 아카데미’ 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와 시행하는 이 사업은 엔터테이너형 해설사 동행 피란수도 부산 버스투어, 피란열차 역사체험 프로그램, 피란수도 부산 역사콘서트, 찾아가는 피란수도 부산 정보통신기술(ICT) 홍보관 운영 등이다.
피란수도 유산은 한국전쟁 기간 1023일 동안 부산에서의 공공·국제협력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시는 이번 사업과 역사문화자원을 통해 부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위상과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려 세계유산 완전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