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차명진(사진) 순환기내과 교수가 아시아·태평양부정맥학회(APHRS) 젊은 부정맥의사회(Young EP Subcomittee) 의장에 임명됐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1년. 이 학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20개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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