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의 ‘New 맛있는 참’이 출시 1개월 만에 110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
New 맛있는 참은 ‘고구마 증류 원액’ 함유로 고구마의 스위트한 감칠맛과 은은한 향미가 소주 특유의 쓴맛을 제거, 목넘김이 한층 더 부드러운 것이 인기 요인이다. 특히 젊은층과 여성층에서 SNS 및 온라인 매체를 통해 부드러운 맛과 ‘고구마 소주’에 대한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마 소주가 생소하지만 증류식 소주가 발달한 일본에서는 고구마를 원료로 한 기리시마 주조가 일본 소주 시장 6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 병에 470만 원(모리이조 양조)에 달하는 고구마 소주가 출시될 정도로 고급 증류식 소주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New 맛있는 참에 사용된 고구마 증류 원액은 100% 국내산 고구마를 원료로, 감압증류 공법을 통해 한층 더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의 증류 원액을 추출했다. 장기 숙성을 통해 맛의 깊이를 더하고 이 원액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했다.
금복주는 New 맛있는 참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지역 연고 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와 협업해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등 가전 경품 행사를 시즌 내내 진행하고, 주요 상권 및 마트와 할인매장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의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황형인 금복주 대표이사는 “맛있는 참은 오랜 연구 끝에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맛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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