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민선 7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 약속한 임기 내 일자리 3만5900개 창출을 위한 ‘7대 추진전략’을 1일 발표했다.

구의 7대 추진전략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 맞춤형 고용지원서비스 제공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적극 지원 △지속적인 일자리 질 개선 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 △일자리 공시제 추진단 구성·운영 등이 포함됐다.

구는 지난 1월 주민 우선 수요자 맞춤 일자리 지원 강화를 위해 ‘금천구 일자리 위원회’를 출범했으며, 위원회가 해당 세부 전략들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구의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는 8900개다.

구는 직접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창업 지원, 일자리 인프라 구축, 민관기관 고용 창출 등 사업을 통해 목표치만큼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일자리창출과(02-2627-2032)로 문의하면 된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이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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