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인 ‘빛의 호위’는 조해진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으로 민족을 뛰어넘어 지구적 범위로 확대한 공동체와 공감의 윤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아울러 지역문학상은 주강홍 시인이 받았다. 수상작은 ‘목수들의 싸움수칙’이다. 상금은 본상에 2000만 원, 지역문학상에 500만 원.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진주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린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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