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8일 체포된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명 하일·왼쪽 사진)가 9일 오전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조사를 마친 뒤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입감되고 있다. 또 변종 마약을 상습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최모 씨가 이날 인천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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