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신월3동 일대 10만8000㎡ 부지가 ‘2019년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선정으로 5년간 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월3동은 지난 2017년 3월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지정이 해제된 이후 마땅한 정비 방안이 없어 열악한 기반 시설과 노후한 주거지를 정비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지역이었다.
구는 지난해 12월 신월3동 주민모임인 ‘함께 만들고 함께 행복한 달빛마을 사람들’이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사전 단계인 희망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도시재생 주민교육·홍보와 주민모임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구는 주민 요구를 반영한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을 위한 공간 확보와 지역 거버넌스 구축,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이후민 기자 potato@
신월3동은 지난 2017년 3월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지정이 해제된 이후 마땅한 정비 방안이 없어 열악한 기반 시설과 노후한 주거지를 정비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지역이었다.
구는 지난해 12월 신월3동 주민모임인 ‘함께 만들고 함께 행복한 달빛마을 사람들’이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사전 단계인 희망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도시재생 주민교육·홍보와 주민모임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구는 주민 요구를 반영한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을 위한 공간 확보와 지역 거버넌스 구축,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이후민 기자 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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