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설치
부산지역 공립 공공도서관 42곳과 동네 작은도서관 80곳 등 122곳의 도서와 회원자료가 통합돼 시민이 한 개의 회원증으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는 18일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시 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도서관의 회원자료를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구축으로 공공 및 작은도서관의 상호 도서대출·반납 및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또 오는 12월에 구축되는 ‘부산시 도서관 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 검색은 물론이고, 도서관 문화행사 등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공립 공공도서관 간 상호대출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부산지역 공립 공공도서관 42곳과 동네 작은도서관 80곳 등 122곳의 도서와 회원자료가 통합돼 시민이 한 개의 회원증으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는 18일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시 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도서관의 회원자료를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구축으로 공공 및 작은도서관의 상호 도서대출·반납 및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또 오는 12월에 구축되는 ‘부산시 도서관 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 검색은 물론이고, 도서관 문화행사 등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공립 공공도서관 간 상호대출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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