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전망과 함께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진행 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시아나 골프장까지 주인이 바뀔 수도 있다는 예측 때문. 이미 항공사 인수 후보군 중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에 입주할 예정이고 수도권에 자사 골프장이 없다는 것을 근거로 SK의 아시아나항공에 리조트를 포함한 패키지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이 매각되더라고 소유주 일가는 남은 계열사들의 지배구조 확립에 금호리조트의 지분이 절실한 것으로 알려졌고 패키지딜에서도 매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결국, 이러한 복잡한 역학관계를 떠나 골프장 매각 성사 여부에 따라서 아시아나 회원권의 시세가 출렁일 전망이다.
이현균 에이스회원권 회원권애널리스트
lhk@acegolf.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