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이웃사랑,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세 저소득층 가구 주택에서 낡은 벽지 제거·천장 도배·단열 작업·장판 교체, 내외부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을 벌였다.
대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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