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와 국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안정섭)이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에 ‘정선 천하무적야구단’을 찾아 나눔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2013년 창단된 ‘정선 천하무적야구단’에는 지적장애인 선수들도 포함돼 있다. 22일 인사처에 따르면 인사혁신처 간부들과 공무원 노조 관계자들은 ‘천하무적야구단’이 매주 야구 연습을 진행하는 강원 정선공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을 방문해 야구물품을 전달했고, 야구단과 함께 연습경기도 했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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