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역 주변에서 노숙인들이 쉬고 있다. 서울시가 이날 발표한 2018년 노숙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노숙인 숫자는 3478명으로, 2013년 첫 조사 당시 집계한 4505명에서 22.8% 감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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