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5월 4~6일 낭독회 등
서울 광진구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대공원과 능동로 일대에서 ‘제8회 서울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와글와글 동화 나라, 폴짝폴짝 놀이터’를 주제로 진행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사거리부터 어린이대공원 정문 주차장 사이 총 420m 왕복 6차선 구간을 오전 9시~오후 6시에 전면 통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아동 출판사 13곳에서 참여한 ‘동화책 아트페어’와 가상현실(VR) 센서를 활용해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가상공간을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험 공간’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인공지능(AI) 로봇 3대는 행사장 곳곳을 돌며 축제 홍보와 동선 안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밖에 4일엔 미니특공대 공연·봄바람 낭독회, 5일엔 번개맨·고고다이노 싱어롱 쇼, 6일엔 제5회 전국동화스토리텔링 대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돼 있다. 축제 기간 잔디마당에서는 ‘딱따구리 나무공방’ 어린이 작품 전시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구연동화’ 등도 진행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이번 동화축제에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서울 광진구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대공원과 능동로 일대에서 ‘제8회 서울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와글와글 동화 나라, 폴짝폴짝 놀이터’를 주제로 진행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사거리부터 어린이대공원 정문 주차장 사이 총 420m 왕복 6차선 구간을 오전 9시~오후 6시에 전면 통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 아동 출판사 13곳에서 참여한 ‘동화책 아트페어’와 가상현실(VR) 센서를 활용해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가상공간을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험 공간’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인공지능(AI) 로봇 3대는 행사장 곳곳을 돌며 축제 홍보와 동선 안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밖에 4일엔 미니특공대 공연·봄바람 낭독회, 5일엔 번개맨·고고다이노 싱어롱 쇼, 6일엔 제5회 전국동화스토리텔링 대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돼 있다. 축제 기간 잔디마당에서는 ‘딱따구리 나무공방’ 어린이 작품 전시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구연동화’ 등도 진행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이번 동화축제에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