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법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30일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20대 국회는 죽었다’라며 삭발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박대출 의원 SNS 캡처)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