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들은 흙을 일구며 작물을 가꿀 것입니다. 그리고 수확의 기쁨도 경험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작물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며 자연에서의 행복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매일 학원으로 내몰리며 공부에 쫓기는 일상에서 벗어나 흙을 만지고 벌레와 친해지며 자연과 호흡하는 것은 진정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아이들이 ‘싱싱마을’ 이름처럼 싱싱한 웃음 속에 자연과 친구 하며 싱싱한 꿈을 가꾸길 바랍니다.
사진·글 = 김낙중 기자 sanjoon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