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5월 수상자로 김형범(사진) 연세대 의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AI)으로 유전자 교정 도구인 ‘유전자 가위’의 효율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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