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 중앙부처,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326개 기관이 행안부의 평가를 받은 가운데, 용인시는 호우와 폭염 등에 대비하고 취약 지역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재난 예방에 주력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시청 내에 재난상황팀을 별도로 신설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 조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호평을 얻었다. 백군기 시장은 “작년에 이어 표창을 받게 돼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로서 위상을 굳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 예방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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