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고화질로 간직하고 싶은 참가자는 통신사 관계 없이 SKT 인사이트(http://sktinsight.com)를 통해 오는 3일부터 23일까지 참여 가능하다고 2일 밝혔다. 고화질로 전환해주는 5GX 슈퍼노바 기술은 딥러닝 알고리즘 기반 인공지능(AI)이 수백만 장의 사진을 통해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저화질 사진을 고화질로 개선해준다. 윤용철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이미 SK브로드밴드는 슈퍼노바를 활용해 방송사가 송출한 원본 영상을 한 단계 높은 화질로 시청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더 따뜻한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완 기자 paras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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