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한 소비자가 간편결제시스템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있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부터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등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서비스를 본격 시행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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