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엑자시바쉬)이 터키 여자 프로 배구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화력을 뽐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연경은 3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부르한 페렉 경기장에서 열린 바키프방크와의 4차전에서 18득점을 쓸어담으며 3-2(25-16, 18-25, 25-23, 21-25, 15-13) 승리를 이끌었다. 김연경은 41차례 공격을 시도해 16득점을 챙겼고 서브와 블로킹으로 1득점씩을 보탰다. 1승 2패로 몰렸던 엑자시바쉬는 2승 2패로 균형을 맞춰 우승팀은 마지막 5차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김연경은 페네르바체 소속이던 2014∼2015시즌과 2016∼2017시즌에 이어 터키리그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전세원 기자 jsw@munhwa.com
김연경은 3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부르한 페렉 경기장에서 열린 바키프방크와의 4차전에서 18득점을 쓸어담으며 3-2(25-16, 18-25, 25-23, 21-25, 15-13) 승리를 이끌었다. 김연경은 41차례 공격을 시도해 16득점을 챙겼고 서브와 블로킹으로 1득점씩을 보탰다. 1승 2패로 몰렸던 엑자시바쉬는 2승 2패로 균형을 맞춰 우승팀은 마지막 5차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김연경은 페네르바체 소속이던 2014∼2015시즌과 2016∼2017시즌에 이어 터키리그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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