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출발시간이 오후 2시 15분으로 앞당겨지고, 도착시간도 그만큼 당겨진다. 돌아오는 배는 평일과 토요일 오전 7시 5분 송달을 출발해 발레스트란과 라비크 등을 거쳐 오전 11시 50분쯤 베르겐으로 귀환한다.
귀환 편은 일요일의 경우에만 오후 3시 40분에 송달을 출발해 오후 8시 15분 베르겐에 입항한다. 편도 운임은 오전 출발은 740크로네(약 9만9000원), 오후 출발은 199크로네(2만6000원)다.
헬레쉴트에서 출발해 예이랑에르로 가는 크루즈 선은 5월 20일∼9월 10일 기준 오전 8시, 9시 30분, 11시, 낮 12시 30분, 오후 2시, 3시 30분, 5시, 6시 30분 8차례 출발한다.
운임은 성인 기준 295크로네(3만9547원), 어린이 148크로네(1만9900원)다. 6∼10인승 차량 기준 운전자 포함, 1175크로네(15만7500원)를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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