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에는 김영주(사진 오른쪽 두 번째) 무역협회 회장, 박효성 뉴욕 총영사, 마크 토마스 뉴욕시 경제개발공사 수석부사장, 서광순 재미한인과학자협회 회장, 신미진 한화드림플러스 센터장 등 국내외 지원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록펠러센터 등으로 유명한 맨해튼 미드타운에 자리한 스타트업 브랜치 뉴욕은 190㎡의 전용 면적에 다자간 화상회의 시스템, 공유형 사무 공간, 비즈니스 센터, 휴게 라운지 등의 시설을 갖췄다. 김 회장은“우리 스타트업들이 스타트업 브랜치 뉴욕을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달라”고 말했다.
무역협회는 스타트업 브랜치 뉴욕 개소에 맞춰 미국 브랜드 마케팅 전문회사 브랜디엔에이·하이트론솔루션 등을 초청, 국내 스타트업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했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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