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사의 토털 키친웨어 브랜드인 ‘오덴세(odense·사진)’가 대만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덴세의 첫 해외 판매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대만 TV홈쇼핑 부문 1위인 ‘둥선(東森)홈쇼핑’을 통해 아틀리에 노드 6인조 세트 상품을 현지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총 500세트(약 1억9000만 원 규모)를 둥선홈쇼핑에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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