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왼쪽)이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58㎏ 이하급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루카스 구스만(아르헨티나)에게 발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장준은 14-3의 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 은메달을 확보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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