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신(오른쪽) 대림산업 대표는 15일 서울 용산구 해오름빌에서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저소득 모자가정의 벽 도배 등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싱크대와 수납가구도 지원했다. 해오름빌은 저소득 모자가정을 돕기 위해 설립된 전문사회복지기관으로 현재 2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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