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버스 노선 폐지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을 제안했다. 수원시는 염 시장이 정부와 경기도, 수원시, 버스회사, 노동조합, 일반시민 등이 참여한 국민 대토론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염 시장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시민들은 버스 대란 원인부터, 누가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궁금하고 답답하실 것”이라며 “시정의 주역인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수원=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염 시장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시민들은 버스 대란 원인부터, 누가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궁금하고 답답하실 것”이라며 “시정의 주역인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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