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보기에도 시원한 큼지막한 수박이 판매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15일 광주에서 2008년 폭염특보 제도 시행 이래 가장 이른 시기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5월부터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수박, 생수, 에어컨 등 여름 상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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