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마을버스 기사 양성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마을버스 업체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시내버스로의 운전인력 유출을 우려해 이에 따른 대책으로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
‘마을버스 운행 신규인력 양성 교육’은 구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다. 1종 대형 운전면허 취득, 소양교육, 운전적성 정밀 검사, 버스운전 자격 취득 등 기초과정 교육 이후 운전과 노선 코스를 실습하게 된다. 면접을 통해 확정된 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해당 버스노선을 직접 운전해보는 현장연수도 진행한다. 6월 5일 오후 4시까지 증명사진과 신분증, 이력서를 갖고 구로 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0명 마감한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마을버스 운행 신규인력 양성 교육’은 구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다. 1종 대형 운전면허 취득, 소양교육, 운전적성 정밀 검사, 버스운전 자격 취득 등 기초과정 교육 이후 운전과 노선 코스를 실습하게 된다. 면접을 통해 확정된 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해당 버스노선을 직접 운전해보는 현장연수도 진행한다. 6월 5일 오후 4시까지 증명사진과 신분증, 이력서를 갖고 구로 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0명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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