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꿈나무종합타운에서 열린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에서 용산구청 직원, 용산소방서 대원, 보수업체 관계자 등이 승강기 갇힘사고 구조 상황을 연출한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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