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20명의 고객이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LG 트롬 건조기의 장점, 추천 기능 등을 담았다. 고객들은 ‘건조기 사고 후회 중, 왜 이제 샀나 후회 중’ ‘만족도 200%’ ‘콘덴서가 뭐야? 난 그런 거 몰라. 콘덴서 자동세척으로 알아서 완벽 관리’라는 반응을 보였다.
LG 트롬 건조기는 전기식 건조방식에서 가장 앞선 4세대 듀얼 인버터 히트 펌프 기술을 탑재했다. 냉매를 압축하는 장치가 1개에서 2개로 늘어나 건조성능이 뛰어나다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콘덴서 자동세척시스템은 강력한 물살로 콘덴서를 자동으로 씻어준다. 고객이 날카로운 콘덴서 부분을 직접 청소할 필요가 없다. 대용량의 물통을 기본으로 탑재해 전원만 연결하면 집안 어디에서나 쓸 수 있다. 고객이 건조기 아래쪽에 통돌이 세탁기인 미니워시를 결합하면 세탁기와 건조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한웅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모터와 인버터 컴프레서의 작동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인버터 기술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며 “LG 트롬 건조기만의 차별화된 성능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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