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자동차 구매의 새로운 방법으로 지난 3월 내놓은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은 장기렌터카에 일시불 결제 방식을 적용해 경제성과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다. 장기렌터카는 차량가와 차량 이용에 필요한 기타 비용을 월 납입금으로 나눠내는데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은 일시불 결제처럼 차량가 대부분을 선납해 월 납입금은 낮으면서 장기렌터카의 혜택은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우선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을 통하면 자동차 구매 시 필요한 초기 비용과 차량 이용 중 발생하는 세금, 보험료 등의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고객은 낮은 월 납입금으로 약정 기간 차량을 이용하고, 만기가 되면 고객의 의사에 따라 매입이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차량 이용에 필요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차량 등록부터 탁송까지 복잡한 과정을 현대캐피탈이 알아서 처리해주기 때문이다. 세금이나 보험료, 범칙금 납부 등 번거로운 절차도 현대캐피탈이 대신하기 때문에 고객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현대캐피탈 세이브렌터카’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고, 해당 상품은 현대·기아자동차 전시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자동차를 일시불로 구매하는 것보다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려고 출시했다”며 “자동차 구매를 계획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차량 이용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