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 오피스텔 겸 도시형 생활주택인 ‘반포스테이 리버뷰(조감도)’가 입주를 앞두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지하 1층∼지상 9개층에 전용면적 17.15∼25.14㎡짜리 콤팩트하우스 단지로 오피스텔 24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4가구 등이다.

반포스테이 리버뷰 분양 관계자는 29일 “서초구 지역의 경우 전용면적 33㎡ 이하의 소형 오피스텔 비중이 낮아 반포스테이 리버뷰의 희소가치가 크다”며 “검증된 입지, 풍부한 수요 등을 갖춘 고급형 프리미엄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이어서 실거주는 물론 임대 수익 창출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포스테이 리버뷰는 1∼2인 가구를 겨냥해 공간 활용도와 희소성을 높인 1.5룸, 2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또 고급 마감재 사용 및 풀퍼니시드 시스템(생활에 필요한 가구를 모두 제공)을 적용한 것도 눈길을 끈다. 호텔식 최고급 마감재 사용과 방음·방범에 우수한 창호 설계, 전자레인지 및 에어컨 2대 설치(거실 1대, 방 1대) 등을 통해 품격 있고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한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인근에 있다. 올림픽대로 동작대교JC와 이수교차로 등을 통해 도심 및 강남 중심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최근 개통한 서리풀터널로 인해 강남역, 테헤란로, 잠실로 접근하기가 한층 쉬워졌다. 반포스테이 리버뷰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스타갤러리 2층에 있다. 입주는 오는 10월 예정이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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