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입구에서 동아오츠카 모델들이 분리수거가 쉬운 새로운 라벨을 붙인 음료 용기를 소개하고 있다. 페트병에 부착된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절취선을 적용했다.

신창섭 기자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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