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3일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박정호(왼쪽) 사장이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정보통신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5세대 이동통신·인공지능·빅데이터 등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발전소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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