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2·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10승 사냥에 다시 나선다.
다저스는 14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배포자료인 게임노트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을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을 전했다. 클레이턴 커쇼가 4연전의 문을 열고 리치 힐, 워커 뷸러가 차례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17일 오전 8시 4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다. 류현진은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며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컵스를 제물 삼아 시즌 10승과 개인 통산 50승 수확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다승 공동 1위(9승), 평균자책점 1위(1.36)를 기록하고 있고, 다저스타디움에서 올 시즌 9승 중 6승을 따내고 평균자책점 1.01을 기록할 만큼 홈 경기에 강하다. 다만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1승 1패, 평균자책점 4.24를 거뒀다. 류현진이 경계할 타자로는 홈런 1방을 포함 9타수 3안타를 내준 앤서니 리조와 15타수 5안타, 4타점을 허용한 카를로스 곤살레스가 꼽힌다.
전세원 기자 jsw@
다저스는 14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배포자료인 게임노트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을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을 전했다. 클레이턴 커쇼가 4연전의 문을 열고 리치 힐, 워커 뷸러가 차례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17일 오전 8시 4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다. 류현진은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며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컵스를 제물 삼아 시즌 10승과 개인 통산 50승 수확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다승 공동 1위(9승), 평균자책점 1위(1.36)를 기록하고 있고, 다저스타디움에서 올 시즌 9승 중 6승을 따내고 평균자책점 1.01을 기록할 만큼 홈 경기에 강하다. 다만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1승 1패, 평균자책점 4.24를 거뒀다. 류현진이 경계할 타자로는 홈런 1방을 포함 9타수 3안타를 내준 앤서니 리조와 15타수 5안타, 4타점을 허용한 카를로스 곤살레스가 꼽힌다.
전세원 기자 j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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