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비전 선포식’ 개최
서울 구로구는 민·관 협치 비전을 선포하고 협치 의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논의하기 위한 ‘왁자지껄 대공론장 협치 비전 선포식’을 오는 20일 오후 7시 구청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선포식은 구로구협치회의, 분야별 활동가, 주민 등 120명이 모인 가운데 1부 ‘비전 선포식’과 2부 ‘대공론장’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 다문화, 장애인, 어르신, 공무원 등이 모여 분야별 협치에 관한 바람을 담은 ‘협치 기대’를 발표한다. 이후 이성 구청장과 김성국 구로구협치회의 민간 의장이 협치 비전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민관 협치를 서약할 예정이다.
대공론장에서는 지역 의제에 대해 테이블별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지역 의제는 여성, 청년, 어르신, 환경, 보건, 일자리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우리 동네 협치 산책, 찾아가는 릴레이 공론장’과 주민 공모를 통해 발굴됐다.
한편 구는 올해 1월 협치 전담부서인 협치정책팀을 신설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서울 구로구는 민·관 협치 비전을 선포하고 협치 의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논의하기 위한 ‘왁자지껄 대공론장 협치 비전 선포식’을 오는 20일 오후 7시 구청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선포식은 구로구협치회의, 분야별 활동가, 주민 등 120명이 모인 가운데 1부 ‘비전 선포식’과 2부 ‘대공론장’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 다문화, 장애인, 어르신, 공무원 등이 모여 분야별 협치에 관한 바람을 담은 ‘협치 기대’를 발표한다. 이후 이성 구청장과 김성국 구로구협치회의 민간 의장이 협치 비전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민관 협치를 서약할 예정이다.
대공론장에서는 지역 의제에 대해 테이블별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지역 의제는 여성, 청년, 어르신, 환경, 보건, 일자리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우리 동네 협치 산책, 찾아가는 릴레이 공론장’과 주민 공모를 통해 발굴됐다.
한편 구는 올해 1월 협치 전담부서인 협치정책팀을 신설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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