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래(사진) 우미건설 명예회장이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9 건설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 명예회장은 37년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주택 7만 가구를 건설해 주택산업 발전과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행복도시 국도 1호선과 새만금 관광단지 건설 등 국가 기반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82년 주택사업을 시작한 우미건설은 연 매출 2조 원(계열사 포함)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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