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비정규직 고용 관행 확립과 처우개선을 위한 ‘비정규직 고용구조 개선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비정규직 고용구조 개선 지원단은 ‘비정규직 서포터즈’라는 별칭으로 활동하게 되며, 새롭게 활동할 위원 11명이 이날 위촉됐다.
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지원단은 비정규직 활용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와 고용구조 개선을 위한 지도 및 자문, 법제도 개선 방안 마련 등을 담당해 왔다. 이번 발대식에선 신세계조선호텔과 우리카드의 고용구조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기업은 비정규직 활용에 앞서 생산성을 고려해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며 “이 과정에서 전문가인 지원단이 적극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도와 자문을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지원단은 비정규직 활용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와 고용구조 개선을 위한 지도 및 자문, 법제도 개선 방안 마련 등을 담당해 왔다. 이번 발대식에선 신세계조선호텔과 우리카드의 고용구조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기업은 비정규직 활용에 앞서 생산성을 고려해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며 “이 과정에서 전문가인 지원단이 적극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도와 자문을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