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학기 수강생 선착순 모집
서울 마포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마포 열린인문학강좌의 여름학기 수강생을 오는 7월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삶의 풍요를 더하고 있다. 이번 여름학기 인문학강좌에는 여행, 역사, 철학 등의 분야에서 삶에 긍정 에너지를 더할 주제들로 총 3개의 강좌가 마련됐다. ‘3일간 대마도 세바퀴’의 저자 남기선 작가는 12가지 저비용 여행법, 오감만족 여행법, 스마트폰과 여행사진 등을 주제로 7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6회 강연한다. 역사가 백승종 교수는 ‘선비와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조선시대 속 역사 이야기를 펼친다.
강좌는 7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인문학자 황산 작가는 대인관계와 인간, 말, 글쓰기, 자기 배려 등을 주제로 철학에서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해 유쾌한 강좌를 준비했다. 강좌는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열린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구가 매년 계절마다 진행하는 풍성한 인문학 강좌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서울 마포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마포 열린인문학강좌의 여름학기 수강생을 오는 7월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삶의 풍요를 더하고 있다. 이번 여름학기 인문학강좌에는 여행, 역사, 철학 등의 분야에서 삶에 긍정 에너지를 더할 주제들로 총 3개의 강좌가 마련됐다. ‘3일간 대마도 세바퀴’의 저자 남기선 작가는 12가지 저비용 여행법, 오감만족 여행법, 스마트폰과 여행사진 등을 주제로 7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6회 강연한다. 역사가 백승종 교수는 ‘선비와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조선시대 속 역사 이야기를 펼친다.
강좌는 7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인문학자 황산 작가는 대인관계와 인간, 말, 글쓰기, 자기 배려 등을 주제로 철학에서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해 유쾌한 강좌를 준비했다. 강좌는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열린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구가 매년 계절마다 진행하는 풍성한 인문학 강좌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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