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1주년을 맞은 이마트의 ‘삐에로쑈핑’(사진) 누적 방문객이 420만 명을 돌파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6월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첫 점포를 개점한 이후 주로 ‘20·30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았다고 26일 분석했다. 삐에로쑈핑은 오픈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까지 점포별 일 100명 선착순으로 쇼핑 고객에게 타포린 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7일까지 KB카드로 3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할인 금액 5만 원 한정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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