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했다.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0.03% 올랐다. 전주와 상승 폭은 같았다. 재건축이 0.11%, 일반아파트가 0.02% 각각 올랐다. △송파(0.14%) △노원(0.10%) △강남(0.08%) △중랑(0.07%) △양천(0.06%) △동대문(0.05%) △중구(0.04%) 등이 상승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강남권에서 재건축을 중심으로 상승하던 매매가격이 대단지 일반아파트까지 확산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송파구는 대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잠실동 ‘트리지움’과 ‘리센츠’가 각각 1000만 원, 신천동 ‘잠실파크리오’가 250만~1000만 원 올랐다. 신도시는 0.01% 하락해 약세를 이어갔고 경기·인천은 보합(0.00%)을 나타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0.03% 올랐다. 전주와 상승 폭은 같았다. 재건축이 0.11%, 일반아파트가 0.02% 각각 올랐다. △송파(0.14%) △노원(0.10%) △강남(0.08%) △중랑(0.07%) △양천(0.06%) △동대문(0.05%) △중구(0.04%) 등이 상승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강남권에서 재건축을 중심으로 상승하던 매매가격이 대단지 일반아파트까지 확산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송파구는 대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잠실동 ‘트리지움’과 ‘리센츠’가 각각 1000만 원, 신천동 ‘잠실파크리오’가 250만~1000만 원 올랐다. 신도시는 0.01% 하락해 약세를 이어갔고 경기·인천은 보합(0.00%)을 나타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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