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19년 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시청사와 시민청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청에서 ‘일상에서 성평등을 외치다’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오후 3시 신청사 3층에서는 해외 유명 학자인 조앤 윌리엄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법대 명예교수가 ‘한국의 여성과 노동 : 해외의 교훈’을 주제로 강연 및 토론회를 연다.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시민청에서는 영화를 감상하며 감독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바스락 씨네토크’가 진행된다. 영화 ‘길모퉁이 가게’와 ‘카트’를 볼 수 있다.
서울 8개 청소년 성 문화센터와 ‘성평등한 우리동네사업단’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의 성차별 발언을 없애는 스크래치 페이퍼 체험활동’ ‘스쿨미투 관련 성희롱 발언 뿌셔뿌셔’ 등 이벤트를 벌인다. 여성공예작품을 감상하며 서울시 성평등정책에 대한 공감 투표에도 참여할 수 있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성평등주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이 모든 일상에서 성평등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를 확산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
시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청에서 ‘일상에서 성평등을 외치다’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오후 3시 신청사 3층에서는 해외 유명 학자인 조앤 윌리엄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법대 명예교수가 ‘한국의 여성과 노동 : 해외의 교훈’을 주제로 강연 및 토론회를 연다.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시민청에서는 영화를 감상하며 감독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바스락 씨네토크’가 진행된다. 영화 ‘길모퉁이 가게’와 ‘카트’를 볼 수 있다.
서울 8개 청소년 성 문화센터와 ‘성평등한 우리동네사업단’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의 성차별 발언을 없애는 스크래치 페이퍼 체험활동’ ‘스쿨미투 관련 성희롱 발언 뿌셔뿌셔’ 등 이벤트를 벌인다. 여성공예작품을 감상하며 서울시 성평등정책에 대한 공감 투표에도 참여할 수 있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성평등주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이 모든 일상에서 성평등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를 확산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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