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으로 추진된 경남 마산로봇랜드가 오는 9월 개장한다.
경남로봇랜드재단은 2일 마산로봇랜드 주요시설의 안전·소방시설을 점검하고 교통 및 편의시설, 응급의료체계 등을 보강해 오는 9월 초 개장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당초 이달 말 로봇랜드를 개장하려 했으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임시개장 기간이 필요하다는 경남도의 점검 결과에 따라 개장을 늦췄다.
재단은 로봇랜드 내 개별 시설물의 안전 점검과 전체 시설에 대한 종합 시운전 및 재난 모의훈련 등을 거쳐 안전 매뉴얼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 정식 개장에 앞서 임시개장 기간을 둬 교통 및 편의시설 등의 미비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경남로봇랜드재단 관계자는 “충분한 안전점검과 시험운전을 통해 로봇랜드를 성공적으로 개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경남로봇랜드재단은 2일 마산로봇랜드 주요시설의 안전·소방시설을 점검하고 교통 및 편의시설, 응급의료체계 등을 보강해 오는 9월 초 개장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당초 이달 말 로봇랜드를 개장하려 했으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임시개장 기간이 필요하다는 경남도의 점검 결과에 따라 개장을 늦췄다.
재단은 로봇랜드 내 개별 시설물의 안전 점검과 전체 시설에 대한 종합 시운전 및 재난 모의훈련 등을 거쳐 안전 매뉴얼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 정식 개장에 앞서 임시개장 기간을 둬 교통 및 편의시설 등의 미비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경남로봇랜드재단 관계자는 “충분한 안전점검과 시험운전을 통해 로봇랜드를 성공적으로 개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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