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호찌민서 프로모션
8일까지 79개 품목 선보여
서울시 출연 중소기업 지원 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오는 8일까지 베트남 유통업체 케이마켓(K-Market)과 함께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서울메이드(Seoul Made)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만들었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진흥원은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18개 업체 79개 품목을 베트남에 선보이기로 했다. 중국 기업이 한국 기업으로 속여 영업할 만큼 베트남에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는 점도 행사 개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진흥원은 현재 하노이에 있는 케이마켓 3개 지점과 호찌민 소재 2개 지점에서 판매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4일 베트남 국영기업인 브이티비케이블(VTVcable)과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이번 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후속 지원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8일까지 79개 품목 선보여
서울시 출연 중소기업 지원 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오는 8일까지 베트남 유통업체 케이마켓(K-Market)과 함께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서울메이드(Seoul Made)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만들었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진흥원은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18개 업체 79개 품목을 베트남에 선보이기로 했다. 중국 기업이 한국 기업으로 속여 영업할 만큼 베트남에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는 점도 행사 개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진흥원은 현재 하노이에 있는 케이마켓 3개 지점과 호찌민 소재 2개 지점에서 판매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4일 베트남 국영기업인 브이티비케이블(VTVcable)과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이번 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후속 지원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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